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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혼자'와 '함께'의 균형을 찾는 것의 중요성을 독특하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소중한 메시지를 전하는 따듯한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성찰 기회 제공, 관계의 중요성 이해.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칼데콧상을 받은 필립 스테드와 『비 오는 날 아기 오리』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받은 에이미 헤스트가 의기투합한 『가끔은 혼자가 좋아』는 ‘혼자’와 ‘함께’의 현명한 균형을 찾아 가자는 소중한 메시지가 따듯한 글과 그림으로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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