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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감동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정홍수의 방대한 문화적 지식과 해박한 지식을 통해 문학 및 대중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에게 글쓰기에 영감을 줄 것입니다.
문학 및 대중예술에 대한 지식 향상, 글쓰기에 영감을 받음,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에 대한 감사함 증가
대산문학상 수상 문학평론가이자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문필가인 정홍수가 두번째 산문집 『서로의 등을 바라보며』를 펴냈다. 정홍수가 쓰는 유려하고도 섬세한 문장은 이미 평단을 넘어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바, 이번에는 일상에서 길어 올려 밝게 빛나는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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