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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 사회에서 일과 놀이 사이의 균형을 찾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공감가는 내용을 담은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공감, 이해, 그리고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
이만경의 그림책 『아빠랑 나랑 달라도 너무 달라』는 아빠의 ‘쉬는 날’과 아이의 ‘노는 날’ 사이의 차이와 거리를 이야기한다. 어느 정도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되 아이와 좀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소망을 담아 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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