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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의 따스한 사랑과 시적인 사색이 담긴 '이해인의 햇빛 일기'는 지친 영혼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데 완벽한 책입니다. 그녀의 시들은 우리 내면의 아픔과 슬픔에 공감하며, 희망과 회복력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공감, 위안, 희망의 느낌이 들며, 삶의 아름다움과 회복력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수도자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따스한 사랑을 전해온 이해인 수녀가 8년 만에 전하는 신작 시집. ‘위로 시인’이자 ‘치유 시인’으로서 아픈 이들에게 건네는, 반짝이는 진주처럼 맑게 닦인 백 편의 시가 담겼다. 1부와 2부는 투병 중에도 나날이 써낸 신작 시만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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