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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섭식장애와 심리적 외상을 극복하는 데 있어 작은 변화의 힘을 강조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실패를 받아들이는 '꺾여도 그냥 하는 용기'를 기르도록 영감을 줍니다.
정서적 해방과 자기 수용을 통한 마음의 병 극복, 그리고 더 충만한 삶으로의 여정 시작.
섭식장애와 심리적 외상의 치유 과정에서 의지가 꺾였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작은 변화를 만드는 어떤 용기에 관한 책이다. 심리적 고통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설명하고 있는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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