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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눔과 관용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우리가 가진 자원을 어떻게 나누어야 모두가 행복하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지 고민하게 합니다. 박혜원 작가의 글은 마음을 울리는 동시에 안선형 화백의 그림이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나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음, 더 관대한 사람이 되기 위한 영감을 받음.
미래 인재로 가는 힘! 뭉치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내가 부자가 아니어도 나눔을 할 수 있을까?다른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어느 날 레시 별에서 날아온 이상한 메시지. “배고파. 먹을 것 좀 줘.” 그리고 살기 힘든 레시 별 사람들이 프룬 별로 이주해 왔어요. 그런데 프룬 별 사람들 사이에서 레시 별 사람들을 어디까지 도와줘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견이 서로 달랐어요. 프룬 별이 살기 어려울 때 살기 좋은 레시 별로 간 사람들이었거든요. 이제 와서 도와 달라는데, 얼마만큼이나 나누어야 갈등이 생기지 않고 서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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