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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일상적인 환경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영감을 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입니다. 정원에서 노는 단순한 활동을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변화시켜,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상상력 증진, 창의성 발달, 주변 환경과의 연결감 형성.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대상, 뉴욕 타임스 그림책상 수상 작가, 제라르 뒤부아의 그림책. ‘우리가 상상만 하면…… 나무 위 오두막은 머나먼 성이 되고, 호박 넝쿨은 호박 왕국이 되고, 화장실은 화성이 되며, 토끼는 무시무시한 좀비가 되지!’ 정원 속 소소한 일상마저 엄청난 모험으로 탈바꿈하는 두 아이의 상상 놀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