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인간과 안드로이드 사이의 경계를 탐구하며, 종교적 신념과 피아식별의 가치관에 대한 사고를 자극하는 매혹적인 소설입니다.
인간성과 정체성에 대한 사고를 자극하고, SF 장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김아직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녹슬지 않는 세계』가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노비스 탐정 길은목』은 견습 수녀가 탐정으로 활약하는 사회파 미스터리 탐정물로, 독특한 콘셉트와 치밀한 전개로 큰 호평을 받았다.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작 『녹슬지 않는 세계』는 ‘천국을 꿈꾸며 병자성사를 받은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SF 스릴러 소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