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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그림책으로, 일상용품인 박스를 이용해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 물건들을 재활용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을 장려합니다.
상상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향상; 주변 물건들을 재활용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는 방법 배우기;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 강화.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다양한 크기의 박스를 가지고 상상하던 것을 멋지게 실현해 재미있게 노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낡은 택배 박스는 접고 자르고, 붙이고 색칠하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장난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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