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지기의 시선」세 번째 큐레이션 : '강릉은 모두 작가다'
● 큐레이터: 강릉 독립서점 '깨북'(임영로 211, 2층)
● 큐레이션 서가 장소: (5월) 강릉모루도서관 2F 종합자료실 → (6월) 강릉시립중앙도서관 2F 로비
● 5월 책방지기 큐레이션 운영상황
- 강릉모루도서관: 깨북 <강릉은 모두 작가다>
- 강릉시립중앙도서관: 강다방 이야기공장 <초록을 닮은, 초록을 담은 문장들>
책방지기가 선정한 도서 여덟 권과 섬세한 시각으로 작성한 도서별 코멘트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서가에 비치된 도서는 관내 열람용으로, 대출을 원하실 경우 검색 후 소장용 도서를 대출하시면 됩니다.
아래 대출 가능한 소장용 자료 목록을 참고해주세요.
연번 |
도서명 |
자료실 |
청구기호 |
1 |
강릉이 좋아서 그래 |
모루(종합-신간코너) |
911.46-ㅂ886ㄱ |
2 |
바다 쓰레기 도감 |
모루(아동-신간코너) |
539-ㄱ712ㅂ |
3 |
Caminho de Santiago - caminho Portugues |
모루(종합-신간코너) |
982.702-ㅂ342ㅋ |
4 |
자화상 (RED) |
모루(종합-신간코너) |
813.7-ㅇ774ㅈ |
5 |
문자도에 빠진 민화 |
모루(종합-신간코너) |
654.35-ㅇ958ㅁ |
6 |
어느 날, 한 나무를 만났다 |
모루(종합-신간코너) |
818-ㅊ472ㅇ |
7 |
나무를 심은 사람 |
모루(종합) |
863-ㅈ928ㄴ3 |
8 |
책은 도끼다 |
모루(종합) |
001.3-ㅂ424ㅊ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