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강릉시립도서관입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 도서인 「제주 4·3 반란 사건」과 「조선과 일본」에 대한 우려 의견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귀하께서 언급하신 해당 자료들은 일반 자료실 비치 자료가 아닌 보존서고 자료로 전환 처리된 상태이며, 현재는 대출 제한 상태로 관리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귀하께서 제기해주신 의견은 향후 자료선정 및 장서관리 운영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특정 관점에 치우치지 않도록 역사·사회 분야의 다양한 연구서와 공신력 있는 자료를 균형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신뢰받는 도서관 운영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