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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의 첫 장편소설인 『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은 사회적 재난과 참사, 그리고 그에 따른 애도와 연대의 장면들을 밀도 있게 담은 SF 서사입니다. 독특한 세계관과 매혹적인 스토리라인으로 인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을 읽은 후 독자들은 사회의 부조리와 재난 속에서 희망의 가능성을 인식하게 될 것이며, 사회적 이슈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하진 작가의 첫 장편소설 『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이 문학웹진 LIM에 연재하며 젊은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로 팬덤을 구축한 후 새로운 물성으로 출간되었다. 작가가 학창 시절부터 10년을 품어온 만큼 압도적으로 정밀한 이 소설은, 이곳을 가로지르는 사회적 의제를 밀도 높은 SF 서사로 벼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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