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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이야"는 우리 모두의 내면 속 내향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자기 수용과 타인의 시선에 상관없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앤디 파워스의 글은 공감 가고, 벳시 피터슨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들어내며 독자들을 에밀의 여정에 몰입하게 합니다.
이 책은 자기 수용과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내향적인 면을 받아들이고 조용함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용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경험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어, 그들의 필요와 욕구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2022년 굿리즈 올해의 책 대상을 받은 수상작이다. 또한, 작가들의 첫 그림책임에도 어른과 어린이 독자 모두에게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아는 것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독립서점들이 뽑은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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