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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애호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다섯 명의 저자들이 각자의 독특한 시각과 경험을 통해 노트, 지우개, 마스킹 테이프, 연필, 스티커 등 다양한 문구에 대한 사랑을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문구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으며, 문구 애호가들과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문구인 다섯이 함께 쓴 에세이. 소소문구, 프렐류드 스튜디오, 롤드페인트 등 문구를 좋아한다면 모를 수 없는 브랜드의 대표들과 『태국 문방구』를 쓴 작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디렉터 이현경, '문구소녀'로 소통하며 뉴스레터 <문구구절절>을 발행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수연이 각각 노트, 지우개, 마스킹 테이프, 연필, 스티커를 주제로 '쓰고 만들고 소개하는' 각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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