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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자급자족하는 생활방식을 통해 물질주의와 소비주의를 거부하고 진정한 자기주권을 찾는 지인의 경험을 공유한 이 책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 삶의 가치와 행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물질주의에서 벗어나 더 단순한 생활방식을 추구하게 되며, 자연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탐욕스럽고 저급화되어가는 물질문명과 전쟁에 반대, 미국 메인 주의 숲 속에서 40여 년간 자급자족하는 생활방식으로 살아온 지은이가 자신의 생활방식과 철학을 소개한다. 자기 손으로 무언가를 더 많이 만들어갈수록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지은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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