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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매혹적인 풍경과 소리에 빠져들며, 작가가 전하는 '무정형의 삶'에 대한 사색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행복과 자기 발견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22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는 작가의 최애 도시 파리에 두 달간 머물면서 쓴 이야기다. 특별한 바람과 빛, 소리가 있고 감촉이 있던 풍경, 그곳에만 존재했던 것들이 입체적이고 선명하게 작가의 렌즈를 통해 전달되어 여행의 설렘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