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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녀입니다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해녀의 삶을 들여다보며 바다와 함께한 용기와 회복력을 경험하세요. 이 책은 김복례 할머니의 여정을 통해 해녀들의 삶과 바다에 대한 사랑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독자들은 해녀들의 용기와 회복력에 영감을 받고 바다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얻게 될 것입니다.
김여나 작가는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고 싶다는 할머니의 소원을 그림책으로 이루어 드렸다. 그림을 그린 장준영 작가는 아름답고 잔잔한 그림으로, 김복례 할머니의 일생을 육지에서의 힘든 삶과 바닷속에서의 자유로움을 대비시키며 잘 표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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