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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아기들이 자기 주변 세계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아늑한 보드북 형식으로 제작되어 어린 독자들이 탐험하기에 완벽합니다.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연결감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창비 아기책’ 시리즈 열두 번째 권. 세상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아기의 소중한 시선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일상적이면서 단단한 힘을 가진 이야기로 마음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그림책작가 김효은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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