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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아름다운 길과 동네를 배경으로 한 시인 부부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을 매혹적이고 평온한 파주 여행으로 안내합니다.
독특하고 개인적인 관점으로 본 파주의 매력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사랑이 생길 것입니다.
시인 김상혁, 김잔디 두 저자가 ‘파주’라는 한 지역에 함께 살며 사랑하며 각자 써내려간 기록을 한데 모았다. 파주의 아름다운 길 이름을 중심으로 원고를 분류했고 사슴벌레로부터 안개초길까지 서른 개의 길과 동네를 골라 에피소드를 펼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