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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문정희의 풍부한 경험과 언어적 매혹이 담긴 시집으로, 독자들을 그녀의 방랑하는 여정에 동참하게 하며 인간 존재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이해, 시적 표현에 대한 새로운 감성 개발.
시인 문정희의 새 시집 『그 끝은 몰라도 돼』가 출간되었다. 등단 55년 동안 비상과 추락을 일삼으며 끊임없이 도약해온 시의 언어가 어디에서 한계를 지우는지, 또 어디에서 그 끝을 다시 돌아서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집으로 마흔네 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