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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툰의 일타작가 마일로의 '크레이지 가드너'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특히 마지막 권인 제4권은 우아해 보이는 홈가드닝의 실상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식물 애호가와 초보 정원사 모두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웃음과 공감뿐만 아니라 식물 애호가로서의 자신감 증진 및 독창적인 가드닝 아이디어 획득.
전작 《여탕보고서》와 《극한견주》를 통해 여탕과 대형견에 대한 사람들의 환상을 산산조각 낸 작가가 이번에는 우아해 보이는 ‘홈가드닝’의 실상을 파헤치며, 싱그러운 식물 생활의 극한 현실을 시트콤보다 더 재미있는 반전 에피소드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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