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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감정과 아름다운 글쓰기가 담긴 친밀한 우정의 이야기입니다. 두 예술가가 서로의 작업에 영감을 주고, 생각과 고민을 나누며, 서로에게 지지와 격려를 제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대화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창의성과 인간 연결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공감과 위로를 경험하고, 창의성과 인간 연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글쓰기 기술을 향상시키고, 자기 표현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쓰는 열린책들의 새로운 에세이 시리즈 '둘이서'의 첫 번째 책으로 뮤지션 김사월과 시인 이훤이 일 년간 편지를 주고받은 『고상하고 천박하게』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다루는 주제의 폭이 굉장히 넓으면서도 서로 교차하는 순간들 역시 고스란히 드러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