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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유언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을 우선시하며 살아가는 데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남길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중요성을 상기시켜주며, 지금 이 순간 충실하게 살아갈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자기 성찰, 개인적 성장,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의미 있는 연결을 형성할 기회.
‘가치 있는 메시지를 재밌게 전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십이 년간 방송 콘텐츠를 만들어온 KBS PD 구민정, 그리고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온 십이 년 차 프리랜서 PD 오효정. 작품을 공동 연출하며 소울메이트가 된 두 PD는, 이제 삶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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