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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를 증진시키는 질문을 통해 평범한 아이들도 영재처럼 사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수학 학습에 있어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증가, 비판적 사고 능력 강화, 문제 해결 능력 향상.
한국과학창의재단 운영위원으로서 영재교육 토론회에 참여 중인 저자는 영재와 평범한 아이들의 차이는 바로 질문이라고 말한다. 영재들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지만 평범한 아이들은 질문을 받아야 생각한다. 이 말은 99%의 평범한 아이들도 질문하고 기다려주면 영재처럼 사고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에는 서울대 공대 아빠가 알려주는 질문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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