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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세계사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역사를 전달하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주요 사건과 개념을 47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아이들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학습한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만화, 퀴즈, 사진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귀여운 캐릭터 '알밤'이 등장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주요 사건과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에 대해 배우고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국,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1,000만 부 이상 도서를 판매한 일본 메이지대학교 교수 사이토 다카시가 어린이들을 위하여 가장 쉽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는 키워드 학습법을 고안, 이 책을 집필하였다. 바로 <47개 키워드로 세계사가 술술, 어린이 첫 세계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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