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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봇공학 분야에서 선구적인 인물인 다니엘라 루스 박사가 집필한 대중서로서,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를 흥미롭고 통찰력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예시와 매혹적인 로봇들을 통해 독자들을 로봇의 세계로 끌어들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로봇공학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또한, 로봇공학과 인공지능의 윤리적 함의를 고민하게 하며, 이러한 기술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MIT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연구소(CSAIL)의 소장이자, 오늘날 로봇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연구자인 다니엘라 루스가 쓴 첫 대중서다. 로봇공학, 인공지능, 기계학습이라는 서로 연결된 분야들을 알기 쉽게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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