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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MZ세대와 기존 노조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그들이 직면한 노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과 조언을 제공하여, 청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위해 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노동권과 노조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청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위해 싸울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할 것입니다. 또한 MZ세대와 기존 노조 간의 격차를 메우고 협력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들은 현장 활동 경험이 30년, 40년이 넘는 노동조합 활동가다. 그러니 이 두 사람은 MZ들이 ’마음이 콩밭에 가 있다‘고 비난하는 바로 그 기존 노조의 대표자인 셈이다. 하지만 이들은 MZ들에게 여느 어른들과는 다르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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