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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권리를 대변하는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이야기, 인간 중심적 사고에 도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비판적 사고력 증진, 책임감 있는 소비에 대한 인식 제고.
제목 그대로 동물들이 파업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느 날, 농장과 우리에서 뛰쳐나온 동물들이 피켓을 들고 행진을 시작한다. 더 이상 스테이크나 소시지가 되지 않겠다는 이유다. 동물답게 살고 싶다는 주장은 지구 오염의 주범인 인간에게 책임을 묻는 구호로도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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