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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버드모이는 목적지보다 다시 걸을 수 있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며, 자신의 여정을 통해 팬데믹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도 좋아하는 일을 지키려는 치열한 노력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여행의 낭만과 고난, 실패와 용기를 솔직하게 담아내며 모든 여행자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독자들은 버드모이의 여정에 공감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모험과 경험에 대한 열망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여행의 아름다움과 도전 과제를 보여주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13만 구독자를 가진 여행 유튜버 ‘버드모이’는 영상으로 전하지 못한 여행의 진짜 얼굴을 이 책에 담았다. 히말라야와 산티아고 순례길을 두 발로 걷고, 열차와 밤버스를 타며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고, 낯선 곳에서 마주한 사람과 풍경 속에서 ‘살아 있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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