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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사 희생자와 그 가족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마음을 담은 시집입니다. 공동체의 애도를 표현하며, 비극을 잊지 않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슬픔과 그리움을 세심하게 담아내며, 상실 이후의 시간을 견디는 이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슬픔과 상실의 이해, 재난에 대한 인식 제고, 연대의 힘에 대한 깨달음.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전국 40인 시인이 참여한 추모 시집은 “시의 힘으로 참사를 기억하자”는 제안에서 시작되었으며, 희생자와 유가족의 슬픔을 문학적으로 기록해 공동체적 애도의 의미를 되새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