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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라는 나이에 직면한 사랑과 이별, 상처와 성장, 그리고 동물과의 교감을 다룬 감동적인 소설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안, 자기 성찰의 기회.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정진아의 『이별할 땐 문어』는 서른을 맞은 주인공 ‘로’의 사랑과 이별, 상처와 성장, 동물 친구와의 교감을 다룬다. 더불어 서른이라는 나이에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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