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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유, 경계, 경쟁, 공존에 대한 주제를 유쾌하고 상상력 넘치는 방식으로 다뤄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어른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선을 통해 그려진 영역을 통해 독자들은 공유와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심어줄 뿐만 아니라, 공유와 협력의 가치를 가르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소유보다 공존이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 줄 것이며, 경쟁보다는 협력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점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제33회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부문 우수상 수상작. 나뭇가지로 땅에 선을 긋기 시작한 두 아이의 경쟁을 통해 소유와 공유, 경쟁과 공존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현단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과 개성적인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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