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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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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사교육과 공교육 현장을 두루 거친 저자가, 2009년 한국 최초의 공립 영어도서관을 개관한 이후 12년간 수천 명의 아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길어 올린 영어독서 안내서다. 더 나은 교수법을 찾는 책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영어책에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스스로 읽기 시작하며, 그 읽기가 '진짜 나의 언어'가 되는 경험으로 이어지는지를 다룬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