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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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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의 스즈키 도시오 프로듀서가 일본의 선불교 승려들과 자유롭게 대담을 나눈다. 《모노노케 히메》, 《반딧불이의 묘》 등 지브리의 명작들을 통해 사생관(死生觀)과 인생 철학 등을 불교적인 시각으로 읽어내며, 미야자키 하야오·다카하타 이사오 두 감독과의 영화 제작 경험을 토대로 불교의 가르침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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