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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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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마을에 사는 동물 친구들의 하루를 통해 어린이에게 다정한 위로와 응원의 말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이 차오를 때 휩쓸리지 않도록 나를 지켜 주는 단단한 생각을 담았다. 이 책에 깃든 말과 생각을 마음에 지닌다면 기쁜 순간은 더 특별하게, 속상한 순간은 더 애틋하게 여기며 삶의 모든 순간을 있는 그대로 안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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