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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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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무엇을 괴물이라고 생각할까? 일반적으로 괴물이란 인간이 아닌 것, 정상에서 벗어난 것, 두려운 것이다. 우리는 괴물을 만들어냄으로써 인간과 정상의 범주를 규정해왔다. 괴물의 존재는 결국 우리 인간의 인식을 보여준다. 방송계와 영화계에서 괴물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인류가 어떻게 ‘괴물 만들기’를 통해서 인간을 규정해왔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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