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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도 불교 순례지를 아름다운 사진과 따뜻한 글로 안내하는 특별한 여정을 선사합니다. 원성 스님과 어머니 스님의 영적 여정에 동참하며, 그들의 경험을 통해 평화와 이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도 순례지의 아름다움과 문화, 그리고 불교의 가르침을 감상하며 마음의 평화와 이해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도들이 한번쯤 꼭 가보고 싶어하는 성지가 예루살렘이라면, 불교 신도들이 평생 그리워하는 마음의 고향은 '인도'일 것이다. 맑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사랑받아온 원성 스님이 이번엔 붓 대신 사진기를 들고, 어머니 스님과 함께 인도 만행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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