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철학하기를 실천해온 이주향씨가 '자연과 인간에 대한 에세이'를 펴냈다. '내 가슴에 달이 들어'라는 정다운 제목은 시인 김지하씨의 '短詩 둘'의 싯귀에서 빌려온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