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민통선 사람들>, <섬강에 그대가 있다>의 작가 임동헌의 새 장편소설. '나'의 입을 빌려 사진작가였던 형의 과거와 현재를 담담히 술회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카메라 파인더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던-두 개의 눈을 가잔 사람이었던 형의 삶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