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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키냐르의 '로마의 테라스'는 세심하게 다듬어진 언어와 매혹적인 서사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소설은 로마라는 도시에 대한 사랑과 감탄을 담은 작품으로, 삶과 죽음, 사랑, 그리고 인간 조건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키냐르의 생생한 언어에 매료되어, 인간 경험과 도시의 복잡한 본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침>, <은밀한 생>의 작가 파스칼 키냐르의 2000년 작품. 이 책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과 '모나코의 피에르 국왕 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가늘고 단단한 철 끝으로 새긴듯, 견고하고 시적인 언어들로 씌여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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