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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전 세계 인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100명의 가상의 마을을 통해 다양한 사회, 경제, 환경 문제를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제시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글로벌 이슈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독자들이 세계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함양하도록 도와줍니다.
2권에서는 1권의 본문 내용을 먼저 싣고, 이 내용에서 제기하는 전세계적인 문제(종교, 인종, 식량...)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이해인 수녀와 한비야씨 등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에 얽힌 뒷이야기도 자세히 다룬다. 책 말미엔 '마을의 현황보고 '원문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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