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손창섭의 소설
인간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사회 부적응자에 대한 이해와 동정심을 키웁니다.
1968년 10월부터 1969년 2월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소설이다. 손창섭은 1950년대 중반 '혈서', '비오는 날', '잉여인간', '인간동물원' 등과 같은 문제작을 발표한 후 홀연히 일본으로 사라져 행방불명 되었다. 이 소설은 손창섭만의 절망과 실의의 문학세계가 사회비판으로 물꼬를 트는 과정을 보여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