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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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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시련도 있었지만 양심과 신념에 따라 올곧은 삶을 살아 인권운동가, 흑인 최초의 하버드 법대 종신교수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법학자중 한 사람인 저자. 그는 자신의 삶과 주변 인물들, 그리고 역사적 사건·인물들의 다양한 사례를 들면서 양심과 소신에 따른 삶을 살아도 손해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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