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법정 스릴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지켜온 존 그리샴의 순문학소설. 이 책에는 변호사도 숨겨진 범죄와 비열한 음모도 등장하지 않는다. 1950년대 아칸소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루크'라는 일곱 살짜리 소년의 눈에 비친 세상이 담담하게 그려질 뿐. 얼핏 <앵무새 죽이기>나 <분노의 포도>가 생각나기도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