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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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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6.7세를 위한 그림동화. 이제 막 동생이 생기게 된 아이의 심리를 세밀하게 표현한 생활동화이다. 자신의 두 아이를 모델로 해서 그렸다는 장 노엘 로쉬는 놀랄만큼 아이의 표정을 생생하게 표현해낸다. 특히 진짜 동생이 생길 거라는 말에 낙심하는 아이의 표정은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 것 같은 얼굴이다. 가장 좋은 놀이 상대로 동생을 기다리면서도 자기 자리를 빼앗길까봐 전전긍긍해하는 아이의 심리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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