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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네 삶과 이웃을 '창'이라는 주제로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에세이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울림을 남길 것입니다. 조양희와 조승희 자매의 글은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애정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마음속의 평온함과 따뜻함, 그리고 인간애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감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조양희씨가 네덜란드에 사는 여동생 승희씨와 함께 펴낸 에세이집. '창'이라는 주제로 우리들의 삶과 이웃을 바라본 책으로, 고요하고 잔잔한 연못에 얼굴을 비춰보는 것처럼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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