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사라져 가는 목소리들>은 멸종 위기에 처한 언어와 민족, 그리고 그들의 고유 문화가 현재 직면한 위협을 알리고 있는 책이다. 각각 인류학자이자 언어학자들인 지은이 다니엘 네틀과 수잔 로메인은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 대륙에서 많은 언어들이 사멸의 길을 걷고 있음을 지적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