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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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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현실을 저자의 다양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써내려갔을 뿐만 아니라 여성의 주체적인 삶과 여성간의 연대감을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제 날개를 달싹 잘라내고 남자에게 잘 보여 그의 등에 업혀 그의 날개로 조마조마 하늘을 나느니,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의식으로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날개 깃털을 틈틈이 다듬고 지혜와 실력을 키우는 여자가 바로 나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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