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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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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난장>은 중앙일보에 인기리에 연재 되었던 소설로, 좌절과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현대판 장돌뱅이들의 삶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작가가 오랜 기간 전국 장터를 직접 돌며 현장 취재한 생동감이 장면장면마다 살아 있어, 등장하는 지역의 특산물과 경관, 인심 등에 대해서 실감나도록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 주기까지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