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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캐나다 서부 내륙의 평원 지역에 정착한 소수민족들의 경험을 통해 인간 고독과 소통 부재,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루아의 탁월한 글쓰기는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삶의 본질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의 발견.
<내 생애의 아이들>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가브리엘 루아. 그녀는 '캐나다 문학의 큰 부인'이 불리며, 세번의 캐나다 총독상과 페미나상을 수상하는 등 문학적 깊이와 감동을 겸비한 빼어난 작가다. 가브리엘 루아의 만년의 걸작으로 꼽히는 <세상 끝의 정원>이 김화영 교수의 번역으로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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